광주무료강좌, 북구 명사 초청 6월부터 4회 사전 신청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광산구 수랑근린공원 조성계획을 바꿔 물놀이시설과 어린이놀이터를 새로 만든다.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5월 12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받는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이 콘텐츠IP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콘텐츠가치평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홍보 공간 운영, 청소년 모의투표 선거인단 모집, 오월담은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이어지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통기타교실이 마련된다.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5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신보 'Lost Pieces' 공연을 펼친다.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R석 3만원·S석 2만원, 예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광주 남구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복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해 필요한 교복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없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