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 13시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 김봉호 가옥에서 6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농가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유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 대상이며, 5월 2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25명(5~6가족)을 모집한다.
5월 18일 하루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이동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탑승만 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습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14일 의재로권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정치와 이념 갈등 해소를 주제로 광주 시민과의 간담회를 연다. 4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시민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