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국악전수관 목요국악 남도의 춤과 가락 7월 9일 전석 무료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목요국악 '남도의 춤과 가락'을 7월 9일 저녁 무료로 선보인다. 한국전통무용과 진도북춤, 국악가요, 플루트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목요국악 '남도의 춤과 가락'을 7월 9일 저녁 무료로 선보인다. 한국전통무용과 진도북춤, 국악가요, 플루트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18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국악과 K-POP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35팀을 모집한다.
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5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신보 'Lost Pieces' 공연을 펼친다.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R석 3만원·S석 2만원, 예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CC 초이스' 연극 〈돌아온다〉를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서울연극제 우수상·연출상을 받은 작품으로 김수로·강성진·홍은희가 출연하며, 관람료는 R석 5만원·S석 3만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뮤지컬 '피아노의 숲'을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에서 3회 공연한다. 전 세계 700만 부 만화이자 넷플릭스 190개국 배급작을 세계 최초로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관람료는 R석 5만원·S석 3만원·A석 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