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초등 1~3학년 무료 색종이 공방, 6월 19일 접수
광주 서구가 초등 1~3학년 어린이를 위한 무료 창의 공방 '색종이 놀이' 강좌를 연다. 접수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서구가 초등 1~3학년 어린이를 위한 무료 창의 공방 '색종이 놀이' 강좌를 연다. 접수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 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5월 16일 토요일 5개 공방에서 원데이클래스 '모두의 창작'을 연다. 14~24세는 무료, 25세 이상은 5,000원이며, 5월 13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손기술 공방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목기를 바탕으로 한 생활소품 제작 체험으로,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이 5~6세 유아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제공하는 '새싹이 책나라'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다양한 김치 시식,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미식(美食)',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융복합적 즐길거리가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