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민자치회 위원 8명 추가 모집, 양림동 5월 21일 마감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화정3동이 제1회 '나만의 정원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직접 가꾼 정원을 자랑하고 이웃과 소통할 기회로, 자세한 내용은 첨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광산구 송정1동이 마을복지건강계획을 함께 만들 주민 10명을 모집합니다.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활동은 6월~10월입니다.
광주 북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교육'을 연다. 오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종원팰리스빌 101·102·104동)의 새 통장을 모집합니다. 6월 1일까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산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6월16일 무료 평화 시민교육을 연다. 남북 음악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전화 문의(062-531-6877) 후 당일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꾸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약 110여 명에게 한 번의 연락으로 이어지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한다.
광주 동구 산수·지산동 주민이면 무료로 영양 교육과 기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건강동아리가 열린다. 내일(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20명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