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 배우는 응급처치 교육, 광주 남구 6월 무료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 교육체육과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에게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되며, 방문 전에 원하는 학교의 교복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무료 응급처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6월 8일(월)과 6월 19일(금)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문예회관이 3월 한 달간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매주 다양한 인기 작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영화 '암살'이 상영된다.
광주 남구청이 6월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 사기 주의를 당부했다. 공문서 수령 시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힌 문서는 100% 사기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지반침하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니,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10m 이상 거리를 두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만 7~17세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온라인(QR·링크·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