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흥2동 소리교실, 월요일 오후 2시간 월 1만 원 주민 모집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
광주 광산구 나비작은도서관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명상과 호흡을 배우는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성인 대상 ‘라탄&글라스 아틀리에’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50개에서 100개로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우선지원과 동별 강좌 수 제한을 해제했다. 5인 이상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학습모임을 만들어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