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심리상담, 장애인 가족 찾아가는 미술심리 광산구 운영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1월 17일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 겨울이야기'를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관람료는 특별할인가 9,500원부터 13,500원이다.
광주 대표 프로 극단들이 참가하는 제40회 광주연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장소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동구문화관광재단이 홍학관 갤러리 2층(약 70평)에서 열릴 하반기 전시 작가를 받는다. 미술·그래픽·판화·사진 등 시각예술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며,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16일 기획공연 '무대공감 콘서트 #1'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과 광주, 일본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28일 무료 연극 '질투'를 공연한다.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선착순 예매를 시작한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