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휠체어 무료 세척 서비스, 4월 13일까지 선착순 접수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세척은 4월 16일에 이뤄진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세척은 4월 16일에 이뤄진다.
질병관리청이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학교장 추천을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10월 25일(수)**이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