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직도서관, 한국화 족자전 24일까지 무료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이달의 읽을 책 4권을 선정했다. 성인·청소년·어린이·유아 각 연령별 한 권씩이며, 북구 7개 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에 참여한다. 관내 초등학생이 읽은 책 등장인물에게 손편지를 써 제출하면 되며, 접수는 7월 23일까지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는 6월 4일 열리며 5월 26일부터 선착순 15명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그림책 프로그램 '잉글리쉬 Talk Talk!'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초등 5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컨설턴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도서관이 지역주민 대상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오는 6월 2일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지역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완성한 작품은 집에 가져갈 수 있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7세~초등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솜사탕 놀이터 무료 체험을 연다.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착순 10명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