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 사업 담당자 채용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주민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신규 강습반을 무료로 연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6월부터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등 신규 댄스 강좌 2개를 운영한다. **5월 28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각 강좌당 **5명 이상**이 등록해야 개설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라인댄스 중급반 강좌를 연다. 오는 3월부터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시간에 진행되며, 월 1만5천원 수강료에 정원 50명을 수시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