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료 가죽공예 교실, 장애인·가족 점자공예 4월 30일 접수
꼼지락 어울림 공예교실 'Feel the dot'이 장애인과 가족/지인 총 1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꼼지락 어울림 공예교실 'Feel the dot'이 장애인과 가족/지인 총 1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앞 학공원에서 ‘202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20곳이 마켓을 펼치고, 벌룬쇼·버블공연·미션 게임·댄스왕 선발대회 등 가족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13일(토) 오후 2시 50분부터 6시까지 일곡 제2근린공원(홉스트리트)에서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21개 체험부스와 방송댄스·밴드·태권무 초청공연, 먹거리·팝업존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6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올망졸망 공유장터'를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이 마련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온가족이 함께 김치 응용요리를 만드는 '김치 한상차림' 체험을 8월 8일 운영한다. 4회차 메뉴는 열무김치 토마토 냉국수로, 시민 누구나 12팀이 참여할 수 있고 체험료는 1팀당 1만2000원이다. 접수는 7월 28일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