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구의 날 소등 행사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시민 참여 당부
광주광역시가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시가 광산구 수랑근린공원 조성계획을 바꿔 물놀이시설과 어린이놀이터를 새로 만든다.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5월 12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노후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의 휴게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그의 자녀 피아니스트 릴리 마이스키·바이올리니스트 사샤 마이스키가 함께하는 'ACC 초이스 — 마이스키 트리오' 무대를 6월 5일(금)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으로 95분, R석 9만원·S석 6만원이다.
광주광역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은 6월 13일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열리는 '하이, 푸릇 마켓'에 참여해 제품 판매 또는 체험 부스를 무료로 운영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25개 내외**로 마감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초등 고학년 대상 '2026 어린이 박물관 학교'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의 청년 작가들과 함께 광주의 역사·장소·유물을 골판지·판화·콜라주 등으로 표현하는 5회 무료 프로그램으로, 7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일요일 오후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0일까지 온라인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글로벌게임센터가 게임 개발사에 게임음악 크리에이터를 무료로 연결해주는 지원사업을 연다. 5개사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6월 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음악창작소가 게임사운드를 만들 지역 뮤지션 5팀(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되면 매월 100만원 활동비와 게임음악 전문가 멘토링, 제작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명(남 10·여 10)을 모집한다. 7~8월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광암교~극락교 일대를 예찰하며 안전계도·응급처치 등을 맡으며 신청은 6월 10일(수)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