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서구 고유가 피해 최대 60만원 신청 4월27일부터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내를 정리해 알렸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고, 본투표는 6월 3일 지정된 ‘내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동구문화센터 D카페 앞 데크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8일 첫 공연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대중음악·클래식·성악·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