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의전당, 2027 아태 오케스트라 총회 국내 최초 개최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국구상조각회 회원전'을 연다. 1976년 창립된 한국구상조각회 회원 60여 명의 조각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패브릭 아트(손수건 만들기)'를 연다. 지역주민 누구나 전화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이번 주 편성표를 운영한다. 출근시간대(07:30~09:00)에는 미디어아트와 지역작가 작품을 특별 편성하고, 매시각 10·30·50분에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상영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시민 대상 미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세한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가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2026년 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사회적기업포털(www.seis.or.kr)에서 4월 1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청년들의 창업 준비를 돕는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북구청년센터에서 오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산구 김봉호 가옥에서 6월 6일 '농가의 사계' 여름 체험 행사가 열린다. 유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 25명(5~6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물김치 만들기와 보물찾기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