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나로마트서 21일 식품안전 정보 행사·위생 점검 강화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북구 공영주차장 12곳에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평일 출입이 막히는 5부제가 시행됩니다. 3분기 정기권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신청하고, 5부제를 지키겠다고 동의하면 요금 20%를 깎아줍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산구 김봉호 가옥에서 6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농가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유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 대상이며, 5월 2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25명(5~6가족)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 공연 '월봉로맨스'가 5월 23일(토) 열린다. 초·중등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으로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5월 가족 대상 예술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5가족을 모집하며, 재료비 1만원은 별도 부담이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