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문화의집, 초등생 무료 목공 체험 '느린 흙집' 모집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북구가 오는 2월 5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다.
광주 전일빌딩245가 시민 가수·싱어송라이터를 위한 '2026 전일가요제'(VOICE OF CHONIL MUSIC FESTIVAL)를 연다. 6~9월 광주 전일빌딩245 1층 월간 스테이지(이달 아티스트 50만원) + 10월 16일 5·18민주광장 그랜드 파이널(대상 500만원)로 구성되며 6월 스테이지 접수는 6월 14일(일)까지 받는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 거주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에서 장애청소년과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AI 실력 겨루는 대회가 열린다. 총 상금 640만원, 5월 15일까지 선착순 80명 모집한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만 7~17세 아동 **40명**을 뽑는다. 신청은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QR·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산책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기수별 10팀 한정이다.
기상청이 2026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가족이나 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위험기상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도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서비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