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신중년 퇴직전문인력 사회공헌 30명 모집, 5월 12일 마감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퇴직 전문인력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참여수당과 활동실비를 지급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퇴직 전문인력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참여수당과 활동실비를 지급한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강좌 '원예로 만나는 행복'을 연다. 강좌는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광주서구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오는 21일부터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4월 13일 선착순으로 받으며, 무료 강좌도 3개나 된다.
광주 서구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월 최대 11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고, 신청은 6월 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됩니다.
광주중앙도서관이 3~6세 유아 대상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20일부터 인터넷접수가 시작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을 안내했다. 아동이 매달 적립하면 정부가 월 10만원 안에서 1:2로 보태주며,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가입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