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벼농가 18억 경영안정대책비 5월 1일 접수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G마켓이 소상공인을 위한 '2026년 상생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수 수상자에게 최대 300만원 상당의 광고성 e머니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등록시스템 비용 지원 사업 설명회를 전국 순회 개최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이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됐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