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세먼지 매우 나쁨,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 마스크 필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4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광주를 포함한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은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4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광주를 포함한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은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소규모 일반음식점(100㎡ 이하)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전문 주방 청소 용역을 자부담 없이 지원한다. 접수는 4월 24일(금) 18시까지이며, 영업신고 6개월 이상인 업소라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 사업체 8만9621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방문조사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누리집(www.ecensus.go.kr)에서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답하면 방문 없이 끝낼 수 있고, 완료자 추첨으로 3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도 받는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재난안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자세한 행동요령을 확인하세요.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