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15명 모집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대상포진 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다. 4월 27일부터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이라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 규모의 'SE브릿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2일(금) 18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모두 **5개 기업**을 선정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동구 서민·취약계층이라면 앱 하나로 정책대출 비교부터 복지·채무조정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한 해 665만명이 이용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