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운남동 고립가구 50명 생활쿠폰·외출동행 확대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라인댄스 중급반 강좌를 연다. 오는 3월부터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시간에 진행되며, 월 1만5천원 수강료에 정원 50명을 수시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면 자원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
동구보건소가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주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구청 주차장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광주 동구가 책 읽기·토론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5인 이상 소모임이면 4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