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심폐소생술 교육, 6월 8·19일 무료 신청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6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우는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월)과 19일(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이며, 온라인(네이버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선착순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4월 28일 보호자교육을 연다. 40명 선착순이며 4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을 중재하는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다. 4주간 1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누수 등 일상 갈등 현장에서의 전문적 대응 능력을 키웠다.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마을기업 설립을 원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교육은 **6월 19일** 하루 동안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