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 당부, 가격 동결·3~4개월분 재고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두부를 시식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상인들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국민을 향한 진심도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AI 자기소개서 첨삭, 1:1 취업 컨설팅, 인·적성 검사 등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취업 지원 사업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나이·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충장로 4~5가 빈집·빈점포를 활용하는 청년창업가 10팀을 모집한다. 만19~39세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 7년 이내면 지원할 수 있고, 서류는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