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예그리나보호작업장 사무원 기본급 247만원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 **30가족**에게 가족여행 경비 **30만원**을 지원한다.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5월 22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기본급은 247만 5천 원 이상(경력 따라 변동)이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