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웰다잉 무료 강좌, 서구 65세 이상 9월 30일까지 선착순 10명
서구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무료 강좌가 열린다.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서구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무료 강좌가 열린다.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2026년 상반기 통장후보자 7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만 25세 이상 거주자로 주민 20명 이상 추천이 필요하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가 '2026 전일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별 MONTHLY STAGE에서 이달의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오는 10월 5·18민주광장에서 GRAND FINAL을 연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