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망대 뷰폴리, 6월 30일까지 무료 개방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폴리Ⅲ 대표 작품 '뷰폴리(View Folly)'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광주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있는 도심 전망대형 건축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폴리Ⅲ 대표 작품 '뷰폴리(View Folly)'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광주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있는 도심 전망대형 건축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지금, 지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사전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성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소프라노 윤주하의 성악 마스터클래스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월 중 북구문화의집에서 발성 기초부터 음악적 표현까지 개별 지도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은둔당사자 이해를 위한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활동할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첨부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통기타교실이 마련된다.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