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인천 브랜드·디자인 개발 무료 지원 6월 15일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영세 임차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연매출 2억원 이하 남구 소상공인이면 카드매출액의 0.4%,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아요.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건물주나 점포 운영자라면 새(조류) 유리충돌을 막는 방지테이프를 **최대 1,000만원 상당**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착 시공비는 본인 부담이다.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가 오는 5월 12일 '2026년 KOICA ODA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1월 26일부터 4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발행한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이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로 한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