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5월 23일 시청…무료 참여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어린이 모의의회 참가자를 무료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며, 이메일(idmaker000@korea.kr)로 간단한 정보를 보내면 신청할 수 있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3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을 **5월 22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주차와 화장실도 편리하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그림책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5월4일부터 6월12일까지 '2026 광주 치유농업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허브 오감 치유·스마트팜 수확·반려식물 특강 등 총 **68회** 프로그램에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장덕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기획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가족에게 편지쓰기 체험, 마음칭찬 키링만들기(5월 2일 14시 현장 선착순 40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초등 3~5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자연물 관찰과 꽃 모빌 만들기를 결합한 생태 예술 프로그램 '꼼지락 생태 놀이터'를 6월 6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매주 토 3회 운영한다. 수강료 1만 5,000원으로 ACC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