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스미싱 주의보, URL 클릭 금지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건강위생과가 '디노르 진공 와인 스토퍼 키퍼'에 대한 긴급회수를 알렸다. 수입신고 없이 국내 유통된 제품으로 정부 회수 대상이며, 보유자는 회수영업자(마티에르)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소규모 일반음식점(100㎡ 이하)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전문 주방 청소 용역을 자부담 없이 지원한다. 접수는 4월 24일(금) 18시까지이며, 영업신고 6개월 이상인 업소라면 신청할 수 있다.
남도학숙 은평관 직원을 사칭해 제3자 물품 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 학숙은 모든 계약을 공식 절차로만 진행하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학숙(02-300-2821) 또는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 동안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4월에만 구조 신고가 67건으로 전월 대비 3배 늘었는데, 대부분은 독립 과정 중인 정상적인 새끼였다.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고가 의료기기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떴다방' 영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온열매트 140만 원, 건강식품 178만 원 등 과장 광고에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