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민자치센터 4월 프로그램, 북구 20개 과정 여가·교육 운영
광주 북구가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가 스크린파크골프 교실을 확대해 무료 생활체육교실을 신설했다. 유료반(월 2만~4만원) 2개와 무료반 2개로 운영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가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대학생에게 200만원, 고등학생에게 80만원을 지급하며, 이달 2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위해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장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
국립경국대학교 생활관이 2026년 1학기 급식물품(농산물류) 구매 입찰을 진행한다. 기초금액은 **5,098만원** 규모로, 안동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자입찰 접수는 **4월 22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접수는 이메일(yangjinsun@korea.kr)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