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세계인의 날, 23일 시청서 플래시몹·스탬프투어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 광산구 광주디아코니아가 아이돌봄지원사업 전담인력(연계)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4월 17일까지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년센터 아지트가 6월 11일(목) 저녁 ‘2026 제2회 멘토러닝톡 N잡편’을 연다. 직장인 N잡러와 N잡 사업가 두 멘토의 강연과 Q&A로 진행되고, 광주 거주 만 19~39세 청년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