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낙상예방 시공업체 모집, 동구 5월 12일 마감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 SW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한다. 기업당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하며, 5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담스퀘어 in 광주'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교육·스튜디오 대여·쇼핑몰 입점·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담배소매업 폐업에 따라 신규 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 **5월 7일까지** 북구청 시장산업과를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 혜택이 있다.
충남에서 가게·공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면 화재보험료의 80%(연 최대 24만원)를 지원받는다.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나 사업장 소재지 시군 접수처에서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6월 19일 국내 PPA(전력구매계약) 제도 심층 분석 및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기업 관계자·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의도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