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도서관 퍼퓸 디자이너 진로체험 6월 27일 무료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의 핵심 제도인 '등급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열었다. 장애 유형과 기능에 따라 선수들을 공정하게 구분하는 이 제도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배울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성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소프라노 윤주하의 성악 마스터클래스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월 중 북구문화의집에서 발성 기초부터 음악적 표현까지 개별 지도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북구문화의집이 생활 속 물건을 직접 고치는 '느린수리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2·17·19·30일 오후 4~6시 회차별로 열리며, 누구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전통음식강좌 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별로 최대 24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5년 어른AI크리에이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 과정인 ‘AX 디렉터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회비 3만 원은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자산관리 강좌가 열립니다.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30명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40대 청장년을 대상으로 '디자인편집 캔바와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무료 강좌를 연다. 오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