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시민의날·과학체험, 5월 주말 행사 모음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이번 주 편성표를 운영한다. 출근시간대(07:30~09:00)에는 미디어아트와 지역작가 작품을 특별 편성하고, 매시각 10·30·50분에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상영된다.
광주 서구가 6월 20일 도슨트와 함께 걷는 5·18민주시민 사적지 탐방을 무료로 연다. 서구 주민이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가야금팝 원데이클래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K-POP과 OST 하이라이트를 가야금으로 직접 연주해보는 체험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성인·다문화가정 대상 무료 손글씨(캘리그라피) 강좌를 연다.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선착순 1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5월 9일 개최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사)광주미술관회가 '2026 광주학생미술대전'을 개최한다.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온라인 접수는 4월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