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 장애인 자립생활 교육 5월21일 선착순 30명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산구 흡연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1544-9030)나 광산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가 니코틴 의존도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AI 도입 웨비나가 6월 10일 열린다. 기업마당에서 6월 5일까지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건강검진 경험이 없는 40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40명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 건강검진과 함께 보호자 숙박, 건강키트도 제공하며 신청은 7월 10일까지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구가 농성1동 창작농성골커뮤니센터에서 인문학 영화 강좌 '마을 공감교실'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회차 무료 수업으로 **5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상무2동·금호1·2동에 사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2429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후 필요하면 뇌 CT·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도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ISO 인증 무료 컨설팅 및 인증취득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6월 12일이며, 5개 인증 규격 중 1개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GBC가 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일 기술교류상담회 참가비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0일**이며, 출장비와 통역비도 모두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