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구민안전보험 자동가입…대중교통 사고 상해 최대 500만원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등 일상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등 일상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 교복을 무료로 나눠줍니다. 방문 전 교복 재고 현황을 확인한 후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태풍 시즌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상황별 안전수칙을 미리 숙지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의 월별 재난안전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4월에는 산불, 농기계사고,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높아 사전 예방과 행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35개소 내외를 선정합니다.
광주광역시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및 구청에서 계획안을 열람하고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지역 주민 대상으로 응급처치 무료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열고 **6개 팀**을 선정해 각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