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어린이날 특별전 열두 달의 어린이날 5월 5일까지 서구청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서구 동천동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춘 자서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062-350-4619) 또는 QR 코드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미디어동아리 신입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후기청소년이 대상이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 남구가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한다. 남구 홈페이지나 QR코드로 접속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성장을 위한 마음 치유 독서' 온라인 강좌를 운영했다. 2021년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상실감', '자기애' 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한 정서적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 EBS 토요 인문학 콘서트에 출연한 김세라 작가가 강사로 나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웰에이징 라이프디자인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