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국인 재난문자 앱,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추가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도심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쌈지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대상지를 공모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주민자치회 추천과 부지 인근 주민 **10명 이상** 동의가 필수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7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인터넷·우편·방문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남도전통음식강좌 여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심화(8회)와 실용(4회) 과정으로 나뉘며, 수강료는 4만~8만원(재료비 별도)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받는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북구청 세무1과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이의 신청**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북구 일곡동 본촌산단 안에 있는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업은 입주심사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 6가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터부터 실버 체조댄스, 마을 탐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