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혜택 한눈에, 서구복지 책자 무료법률홈닥터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7월 4일 전일빌딩245에서 '두 번째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공익활동 체험과 캠페인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공무원이 직접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복지팀장이 알려주는 복지급여' 영상을 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4개 영상은 유튜브 '별별동구'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한다.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제6차 소속시설 및 사업단 보훈특별고용 채용 공고를 냈다. 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 등)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과 세부 내용은 첨부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