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 모집, 30.6억 투입 2,550명 교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총 **3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550명**의 소상공인에게 온라인시장 진출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접수는 **5월 14일**까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총 **3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550명**의 소상공인에게 온라인시장 진출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접수는 **5월 14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내고 총 1조 3,410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7개 분야 26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가 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K-브랜드 글로벌특화 소공인코워킹스페이스가 화장품·뷰티기기 제조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입주 공간과 네트워킹, 해외 진출 지원 등 글로벌 특화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가 창업 소상공인의 임차료를 일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임금근로자 전환을 돕는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2차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