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축제 ACC 하우펀12 5월 2일 개막 50개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제외) 'ACC 하우펀12'가 열린다. GICON 부스에서는 웹툰 활쏘기 게임, AI 미디어아트, AR 포토카드 등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