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PM·기술닥터 전문가 모집, 29일 마감 활동비 240만원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내 기업 경영·기술 컨설팅을 담당할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PM은 **최대 240만원**, 기술닥터는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내 기업 경영·기술 컨설팅을 담당할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PM은 **최대 240만원**, 기술닥터는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 오후 4시까지이며, 5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광주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만 15~59세 근로자에게 1인 50만원의 안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4월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70명 한정으로 광산구 사업장 퇴사자가 90% 우선 배정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공인(제조·인쇄 등)은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270만원(90%)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모집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며, 자부담 10%(부가세 별도)가 필요하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장기근속 장려금 최대 200만원이 지급된다. 총 382명 규모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하며, 광산구 소재 사업장에 90%가 우선 배정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4~6세 영유아 대상 클레이 도시락 만들기 '요리조리 도시락 오벤또'를 6월 6일(토)부터 6월 28일(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한다. 일본 도시락 문화를 살펴보고 클레이로 나만의 도시락을 만드는 90분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12명 선착순 1회 1만 5,000원이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광주 남구 농업인이라면 농기계 구입비의 **60%**(최대 **180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늘(**4월 15일**)이 신청 마감일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