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5세 혜택 6가지, 기초연금+국민연금 월 340만원 지하철 무료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남구가 천원택시 이용 대상을 확대합니다. 만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어르신이 병원 갈 때 택시비 본인부담 1,000원, 나머지는 남구가 지원해요.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는 이달 15일부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임신부까지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됐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원에서 접종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원예 교실 '원예로 만나는 행복'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동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 동구 실버 앤조이 평생학습단'을 모집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