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드게임지도자 자격증, 광산구 45~60세 중장년 과정 6월 개강
광주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45~60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연다. 수업은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목·금 오후 4~6시, 선착순 15명이며 홈페이지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45~60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연다. 수업은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목·금 오후 4~6시, 선착순 15명이며 홈페이지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검진을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평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반드로어, 무용, 바리스타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5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현대무용 ‘3인3색 댄스커넥션 — 매듭’을 무대에 올린다. 댄스컴퍼니 Sun&Friends의 60분 작품으로 7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 ‘검은눈물-갑향골의 35년’을 무료로 올린다. 극단 쟁이가 무대에 올리는 60분 작품으로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만 60세 이상(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에 사는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기억모음집'이 무료로 열린다. 4월 20일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