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ED 위치, 남구 야외 심장충격기 7곳 안내
광주 남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광장 7곳에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평소 가까운 위치를 알아두면 심정지 응급상황에서 119 신고 후 음성 안내에 따라 바로 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광장 7곳에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평소 가까운 위치를 알아두면 심정지 응급상황에서 119 신고 후 음성 안내에 따라 바로 쓸 수 있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동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를 막기 위해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상류 소태교~방학교 구간을 돌며 안전 예찰과 응급처치를 돕는 자리로, 신청은 6월 5일까지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 서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명(남 10·여 10)을 모집한다. 7~8월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광암교~극락교 일대를 예찰하며 안전계도·응급처치 등을 맡으며 신청은 6월 10일(수)까지 받는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여름철 수변 사고 예방을 함께할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승촌보 일원에서 1일 6시간 2인 1조로 활동하며 수난구조 관련 단체 회원·대학생·의용소방대원과 봉사 정신이 강한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광산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용진교~임곡교 구간을 1일 6시간 2인 1조로 순찰하며 대학생·의용소방대원·봉사 정신 있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수상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물놀이 전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수영 금지, 사고 시 119 신고와 안전장비 활용 구조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