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난 피해자 무료 심리상담, 힐링프로그램 연중 운영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금호1·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건강교실을 연다. 커피드립, 원예치유, 퍼스널컬러 진단, 아로마클래스 등 4개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5월 11일부터 선착순 전화·방문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8월 15일 이후)를 대상으로 한 무료 태교 강좌가 열린다. 5월 8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한 출산 교육과 꽃다발 만들기 힐링 시간이 진행되며, 전화(062-960-8814)로 신청받는다.
5월, 광주 도심 곳곳이 장미로 물들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 등 6곳은 무료로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광주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이 6월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힐링·취업컨설팅·이미지·심리·디지털크리에이터·금융·세무 일괄 신청 7가지에 청년로컬디저트 메뉴개발과 청년자산관리 1:1 재무상담이 별도로 운영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6월 토요일마다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한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하는 공방, 유·초등 가족 숲체험, 서창동 주민·어르신 무료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학생 친환경 코사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함께 읽는 시, 힐링원예'를 연다. 시를 감상하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드는 이번 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20명 모집, 재료비 8,000원이며 전화(062-350-46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6월 24일(수) 오후 2시 상무 일자리스테이션에서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또래 청년강사와 함께 유리병 속 작은 정원을 만드는 2시간 힐링 수업으로, 광주 서구 청년을 우대하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신청할 수 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늘(5월 14일)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로 떠나는 1차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