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선이공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 선착순 28일까지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올해 마을정원을 함께 가꿀 자원봉사자 '서봄정원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마을활동지원가 2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활동비는 월 최대 50만원으로, 교통비 3만원이 별도 지급되며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