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PET 실증 지원, 의료·헬스케어 기업 최대 800만원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 취약 소상공인 사업장 400곳의 방역·청소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희망클린 지원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월 12일 오후 2시까지며, 계약금액은 3억 3,420만원(VAT 포함)이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이 여름방학 중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할 예비 사회복지사 **6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 관련 학과 재학생이라면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광주 지역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빛고을투자챌린지 IR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비즈인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IR 파이널 진출권과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빛고을투자챌린지 IR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IR 파이널 진출권과 후속 투자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