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취업 기회, 호남ICT 취업지원위원회 참여기업 5월 29일까지 모집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7년 만에 호남의 정체성과 문화를 보여주는 한국학 자료 10만 점을 수집했다. 1434년 무과 합격증서 '김수연 왕지' 등 보물급 자료도 다수 포함됐다. 진흥원은 독립 청사와 수장고가 없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호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 대학 3~4학년·졸업 2년 이내 취·창업 준비자를 대상으로 ICT 빌드업 캠프 참가팀을 모집한다. 총 10개팀을 뽑아 팀당 최대 300만원(총 3,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6월 22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받는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지식을 담은 옛 문헌 10만여 점을 수집한 호남문헌연구원이 보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558년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와 같은 귀중한 자료들도 포함된 이 문헌들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 연구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등 관련 지자체와 적극 논의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월봉서원과 도산서원이 함께하는 연합 강학회와 학술문화제를 연다. 시민들은 무등산 고봉의 길 걷기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연구하는 제8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가 오는 6월 26일 광주 서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눌재 박상'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호남 학문의 뿌리를 탐구할 예정이다.
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연다. 6월 17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호남 작품 80여 점을 3부에 걸쳐 선보인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026년 '호남 국학 종합 DB 구축 사업'에 참여할 연구원을 모집한다. 한국학 석사 이상 학위자나 컴퓨터 관련 전공자 등 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총 4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다.